Love n Photo | 내가 노래하는 풍경 #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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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노래하는 풍경 #195

“하나님 내게 말씀해 보세요.”

하지만 그때마다 너무 원론적인 말씀을 들려주신다.
그것 알거든요.
그것 말고 내가 듣고 싶은 말 있잖아요.

하나님은 나에게 분명히 말씀하셨다.
내가 듣고 싶어 하는 말을
아직 찾지 못했기에
하나님이 내게 침묵하고 계신다고 믿고 있는 것이다.
내가 듣고 싶어 하는 것만을 듣길 원한다.
내가 듣고 싶은 말이 아니라
하나님이 내게 하시는 말을 들어야 한다.
하나님은 나에게 분명히 말씀하셨다.

[내가 노래하는 풍경 #1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