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n Photo | 노래하는 풍경 #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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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 풍경 #213

“공으로 감사하라.”
오랫동안 핸드폰에
이 문장을 적어 두었습니다.

다윗은 광야에서 주옥같은 시를 써냈고,
바울은 감옥에서 감사의 제사를 드렸습니다.

나는 오늘 무엇으로 감사하는지
매일 이 문장을 두드리며 물었습니다.

나를 만드시고,
나를 위해 피흘리고 구속하신
영광의 이름이 있지 않은가요

[노래하는 풍경 #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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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무엇으로감사하는가
#감사의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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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과바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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