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n Photo | 노래하는 풍경 #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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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 풍경 #247

베드로에게
예수님은 어떤 분이었을까?

좋은 말씀이나
하나님의 나라에 대한 것은
땀내나는 자신의 현실과는
어울리지 않는 소리로 들렸을지 모릅니다.

평생을 던졌던 그물질을 계속해가며?

자신의 조약한 꿈을 꾸었을 이였습니다.
하지만 자신의 배에 오르신
예수님은 베드로의 한계를?
넘으셨습니다.

사람의 인생에 주님이 찾아오시는 극적 장면은

우리의 일상의 연장선에 있습니다.
신앙은 동화나 신화가 아닙니다.
그 분은 우리의 평범한 일상속에 빛비추십니다.
?

[노래하는 풍경 #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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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복되는일상속에
#빛비추십니다
#우리의일상
#그물에찾아오세요
#동화나신화가아닌
#오늘의일상속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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