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n Photo | 내가 노래하는 풍경 #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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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노래하는 풍경 #257

하나님의 말씀은
마치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습니다.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눈이
내려서는 다시 돌아가지 않고
토지를 적시고 싹이 나게 하며
열매가 맺게 하여 농사를 짓는 자들에게
종자를 주어 먹는자에게는 약식을 줌과 같다고
말씀하셨지요. ?(사 55)
비와 눈이 이러할진대
하나님의 말씀이 선포될 때
어찌 그냥 땅에 떨어질 수 있을까요..
?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운동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판단하나니.
그 말씀 앞에 나를 비추었을 때
나는 벌거벗은 것 같이 드러납니다. (히4:2,3)
그 슬픈 풍경이 눈 앞에 그려지는 듯 합니다.
그 앞에 무엇으로 나를 덮을 수 있을까요..
?
그러므로 우리에게?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이 큰 대제사장이 되십니다.
우리의 연약함을 체율하시는 그 분이 달리신 십자가와 흘리신 그 보혈이
나를 덮을 때, 말씀이 나를 정죄하는 것이 아니라 (롬8:1)
육신을 따르지 않고 그 영을 따라 행하는 우리에게
율법의 요구가 이루어 지게 된 것입니다. (롬 8:4)
?
만일 입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하며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받습니다.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릅니다. (롬10:9,10)
?
?
하나님의 지혜와 지식의 풍성함이
너무나 깊습니다.?
그의 판단은 헤아리지 못할 것이며
그의 길은 찾지 못할 것입니다.
누가 주의 마음을 알았나요.
누가 그의 모사가 되었나요.. ?(롬11:33,34)
?
?

[노래하는 풍경 #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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