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n Photo | 내가 노래하는 풍경 #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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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노래하는 풍경 #272

아빠,
오늘은 바람이 참 시원했어요.
바람 때문에 뭐든지
다 할 수 있을 것 같았는데
바람에 내 마음이 둥둥 날아다녔어요.

신기하지요.
바람이 불어 오는 것을 보고
이제 가을이다.
이제 겨울이다.
계절을 느끼는 것이..

[노래하는 풍경 #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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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을만드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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