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n Photo | 노래하는 풍경 #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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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 풍경 #339

먼저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하면
하나님이 먹이시고 기르십니다.
다만 광야의 만나와 같은 형태는 아닙니다.
만나와 같은 눈에 보이는 형태로
매일 손에 쥐어지는 것은 아니지만
하루를 돌아보면
결과로 알게 됩니다.

우리는 그 나라와 의를 여전히 구하고 있는가요?
그리고 끊임없이 일하고 모색하고 있는가요?

주님이 하셨다는 고백은
시간이 지난 후에야 고백할 수 있습니다.
오늘 여전히 주님을 바라보고
걸어가야 합니다. 주님의 손을 잡고..

[노래하는 풍경 #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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