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n Photo | 노래하는 풍경 #403
13413
post-template-default,single,single-post,postid-13413,single-format-standard,ajax_updown,page_not_loaded,,select-theme-ver-4.4.1,menu-animation-underline,wpb-js-composer js-comp-ver-5.4.7,vc_responsive

노래하는 풍경 #403

내가 나의 아들 예수그리스도를
십자가에 못박았을때
내가 얼마나아팠는지 아니?
내가 얼마나 가슴을 찢으며 눈물을 흘렸는지 아니?

그러나 나는 또한 기뻤단다.
왜냐하면 내가 그 피값으로
너를 얻었기 때문이야.
내가 그 피값으로 너를 샀기 때문이란다.

<노래하는 풍경 #403>

#주님의십자가
#주님의보혈
#피값으로 #구속
#피값의가치

#노래하는풍경 #천국의야생화 #럽앤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