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하는 풍경 #488

나는 네가
나를 그냥
아는 하나님에서만
그치기를 원하지 않는단다.

세상에 나를 아는 자는 많아.
그들은 나를 믿지 않고
그냥 알기만 하는 자들이란다.

그들이 예수도 알고,
하나님이라는 이름도 알고 있단다.
그렇지만 그들이
나를 아는 데만 그치지
나를 경험하지 않는단다.

<노래하는 풍경 #488>

#그냥아는하나님
#그냥아는예수님
#아는데그치지않고
#경험하길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