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하는 풍경 #491

보다 안전한 걸음을
내딪고 싶은 바람이 있습니다.
불안한 내 마음에게
믿음은 이렇게 말합니다.
 
‘가정 안전한 곳은
바로 주님과의 동행이다.’
 
내가 사는 세상이
사납고 거친 풍랑 같아 보이지만
수면 아래의 그 고요함,
주님의 숨결을 믿음으로 바라볼 것을
말씀하십니다.
 

<노래하는 풍경 #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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