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하는 풍경 #493

약속은
약속을 지킨다라는
전제를 가진 말입니다.
 
사단은 하나님의 약속을 두려워 합니다.
자신들이 살기 위해서
죽기살기로 그 약속의 성취를
방해 합니다.
 
“내가 너로 여자와 원수가 되게 하고
네 후손도 여자의 후손과 원수가 되게 하리니
여자의 후손은 네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요
너는 그의 발꿈치를 상하게 할 것이니라” (창 3:15)
 
애굽에 있던 이스라엘의
모든 남아를 죽여서라도
베들레헴과 그 인근의
모든 사내아이를 죽여서라도
사단은 약속이 성취되지 않도록
무섭도록 철저하며 방해합니다.
 
주의 사자가 요셉에게
애굽으로 피할 것을 말했을 때
요셉은 일어나서 밤에 아기와 마리아를 데리고
애굽으로 밤에 떠났습니다. (마2:14)
 
그런데 놀랍게도
도망다니는 이 사건속에
구원의 예언 성취가
세 가지 연이어 이루어집니다.
사단의 도구로 쓰인 헤롯의 폭정 아래
 
고난 받는 왕으로
예수님은 하나님의 그림 가운데 서있습니다.
피난길이 쉽지 않지만
이 비극적인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의 뜻은 이루어져 갑니다.
 
<노래하는 풍경 #4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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