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하는 풍경 #553

날마다 주님의 보혈로
씻겨지길 원합니다.
내 안에 판단하고
정죄하는 것들
앞서 나가서
걱정하고 근심하는 것들을
주님 앞에 내어놓습니다.
 
내 안에 숨겨진 것들이
예수님의 이름으로 드러나길 원합니다.
 
<노래하는 풍경 #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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