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하는 풍경 #556

우리는 죄인입니다.
하지만 우리가 죄인이라는 말과
우리가 죄인이기에
죄를 지을 수 밖에 없다는 말은
같지 않습니다.
우리는 죄만 짓는 존재가 아닙니다.
 
우리 안에 주님이 계십니다.
그 분은 날마다 우리에게
소원을 두십니다.
우리는 주님의 기쁘고 아름다운 일을
이루는 존재입니다.
 
<노래하는 풍경 #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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