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질과 비본질

하나님, 
고민과 갈등이 있을 때가 많습니다.
본질과 비본질, 
눈에 보이는 가능성과 계산과 판단들 앞에
나는 어떤 결정을 해야 하는걸까요?

이런 것들이 공감능력일까요?
주님, 답답한 현실 앞에서
나는 현실의 현주소를 바라보게 됩니다.
설득해서 끌고가야 할까요?
아니면 인정해야 할까요?
이 모든 고민을 주님게 올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