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를 배우다 _ 이 책을 통해

신간이 나온 지 겨우 일주일인데
한참의 시간이 흐른 것 같습니다.
그런데 특별한 선물인지
오늘 양장본이 아닌 무선제본을 
받아들고는 또 하나의 새로운 책이
나온 것 같아서 다시 기분이 설레었습니다.
 
이 책에 손을 얹고
며칠 전에 주님이 주신 마음이 있어서
기도했습니다.
 
“주님, 이 책을 구별해 주세요.
 
내 신앙이 이렇다고 말하는 책이 되지 않게 해주세요.
내 가정이 이렇다. 내 믿음이 이렇다.
자랑하는 책이 아니라
 
주님은 이런 분이십니다.
주님은 이렇게 아름다운 분이십니다.
주님은 연약한 자를 통해서 이렇게 일하시는 분이십니다.
주님은 이렇게 살아가라고 가르치는 분이십니다.
주님은 이렇게 가정을 사랑하시는 분이십니다.
주님은 이런 분이십니다.
주님은 이렇게 연약한 자들에게 임재하셔서
성장시키고 이만큼까지 오게 하셨습니다.
이 고백들이 책을 통해 드러나게 해주세요.
 
많은 이야기를 담고 있지만
많은 이야기를 통해서
오직 예수님이 드러나길 기도합니다.”
 
저는 어떻게 해야 예수 그리스도가 드러나는지 모릅니다.
인간이 어떻게 하나님을 드러낼 수 있겠습니까?
하나님은 너무나 거룩하고 높으신 분인데
어떻게 작은 인간이 하나님을 설명할 수 있으며
어떻게 예수 그리스도의 고통과 영광을
인간의 머리와 입술로 이해하고 말할 수 있겠습니까?
그래서 두려워 떨며 그것을 구합니다.
 
연약하고 흠이 많은 통로이지만
주님 주신 마음을 따라 순종한 흔적입니다.
이 책을 통해 
각 사람들에게 말씀하신 은혜가 나누어 지길 기도합니다.
 
#예수님은이런분이십니다
#우는자의위로 #없는자의풍성 #천한자의높음
#잡힌자의놓임 #약한자의강함 #눈먼자의빛
#병든자의고침 #죽은자의부활 #추한자의정함
#죽을자의생명 #죄인들의중보 #멸망자의구원 
#온교회의머리 #온세상의구주 #모든왕의왕 #심판하실주님 
#우리기쁨 #우리생명 #우리평화 #우리영광 되십니다.
 
#결혼을배우다 #육아를배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