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하는 풍경 #627

주님은 내게 알려주셨습니다.
내가 잔치에 초대 받은 사람이라는 사실을요.
 
내가 누구인지 잊지 않으면
나는 나를 포장하지도,
그렇다고 숨지도 않습니다.
물 떠온 하인은 그저 예수님이 분부한 
거기까지 순종하면 되기 때문입니다.
주님, 나는 깨끗한 그릇이 되어서
주님 기뻐하시는 도구로 쓰임 받기를 원합니다.
 
<노래하는 풍경 #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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