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하는 풍경 #637

“아무 일도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나를 향해, 우리 자녀를 향해
우리는 소원합니다.
 
교회의 많은 지도자들이 
넘어지고 있는 시대,
아무 일도 없는 평탄한 인생이
내게 가장 좋은 일인가요?
 
바울조차 자고할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고 주님이 말씀하십니다.
그렇다면 우리 인생의 많은 문제,
내가 가진 가시는
주님의 능력이 내게 머물게 할 뿐 아니라
끊임없이 주님을 바라보게 만들 것입니다.
 
<노래하는 풍경 #637>
 
#평탄한인생 #문제많은인생
#가시같은이웃 #내가가진가시
#주님의능력 #약한데서머뭅니다
#주님얼굴 #바라봅니다
 
#노래하는풍경 #천국의야생화 #럽앤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