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하는 풍경 #650

나와 함께 가자.
내가 너의 손을 잡고 가지 않니.

내가 불기둥과 구름기둥으로
너와 함께할거야.

너는 구름기둥 아래서
그 따가운 광야의 햇빛을 피하면 될 것이고,
불기둥 아래서 그 한밤의 추위를 나면서 쉬면 돼. 

나와 함께 가기에 가능한 일이란다.

<노래하는 풍경 #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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