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하는 풍경 #656

삶과 믿음은
분리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사람이라는
다윗의 인생을 살펴도
그는 온종일 예배당안에 머무르지 않았습니다.
 
전쟁터에서 피를 흘리고
아비멜렉 앞에서
침을 흘리며 위기를 모면했을때도
그는 주님과 함께 상황과 삶을 풀어 나갔습니다.
지금 이 시간,
지금 이 자리,
믿음으로 주님을 모십니다.
주님과 함께 호흡합니다.
 
<노래하는 풍경 #656>
 
#내가서있는곳 #어디서나
#하나님을예배합니다
#삶 #믿음 #모든것 #주님과함께
 
#노래하는풍경 #천국의야생화 #럽앤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