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하는풍경 #779

남의 인생을 보고
답답해하며
훈수 두기 편한 이유는
말 그대로 내 인생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위험부담에도 불구하고
보이는 가능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막상 답답한 인생이
내 인생이 되면
문제는 달라집니다.
 
인생이 말처럼 쉬운 게 아니며
작은 위험부담은 또 얼마나 크게 보이나요?
작은 감정조차도 처리하지 못하는 게
우리 인생입니다.
 
하지만
내 인생을 보며
마치 내 인생이 아닌 것처럼
결정하고 걸어갈 수 있다면
 
아이처럼 아빠에게 물어가며
아무것도 모르는 것처럼
걸음마를 걷듯
인생을 걸어갈 수 있다면..
 
<노래하는풍경 #7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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