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하는풍경 #782

날씨가 더워집니다.
무더위가 시작됩니다.
그래서 짜증이 생기겠지만
짜증이 나는 것과
짜증을 내는 것은 같지 않습니다.
 
거룩한 것과
거룩하지 않은 것을
멀리서 찾지 않으려 합니다.
 
종교적이고 기독교적인 언어가
거룩함이 아니라
무더위 속 우리의 일상에
주님은 말씀하십니다.
 
가장 가까운 이에게
주님은 말씀하시며
내가 살아가는 일상에
주님은 말씀하십니다.
 
<노래하는풍경 #7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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