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하는풍경 #797

새벽기차를 타고
청소년들과 함께
아침바다를 만났습니다.

 

‘나는 왜 이런 시간을 
가질 수 밖에 없을까?’
‘내게 꿈이 있을까?’
남들과는 다른 시간을
살아가는 아이들,

 

자신의 잘못이 아닌
아픔으로 물든 마음
이 아이들의 허기를
누가 채울 수 있을까요?

 

아이들이 바다를 거니는 동안
나는 기도합니다.

 

<노래하는풍경 #7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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