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하는풍경#801

앞에 서서
메세지를 시작하기 전부터
이미 아이들은 고개를 숙이고
잠을 잘 준비를 하고 있었습니다.
 
하나님은 그 중 한 사람을
바라보라는 마음을 주셨습니다.
 
모두를 만족시키려는 마음이 아니라,
조급한 마음이 아니라
그저 한 사람을 바라보려 애썼습니다.
 
한 사람, 한 사람,
조금씩 빛이 나는 아이들이 있었습니다.
나는 그들을 주목했습니다.
 
귓등으로 듣는 말씀이라도
언젠가 이 아이들이 절망의 시간앞에
이 날을 기억할 수 있다면..
주님의 거룩한 씨앗이 
환난의 때에 발아될 수 있다면..
 
<노래하는풍경#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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