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n Photo | 노래하는풍경#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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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풍경#911

각자의 믿음과 가치관, 문화와 신념에 따라
무엇을 선택해야 할지,
어디까지 순종해야 할지
그 간극을 조율하기 위해서는
어느 정도의 시간이 필요합니다.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바치라.” (막12:17)
 
예수님이 보이라 말씀하신
동전의 형상에는
우리가 살아가는 시대가 담겨 있습니다.
무엇을 선택하고 어떻게 걸어가야 할지
모르는 것 투성이라 난감할 때가 너무나 많습니다.
 
하지만 그 다음 문장,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바치라는 말씀.
하나님의 것은 무엇인지 생각하면
하나 둘, 갯수를 헤아릴 수 없습니다.
차라리 하나님의 것이 아닌 게 무엇인지를
고민하는 편이 낫겠다 싶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것은
내 시간과 소유, 생명을 포함한
모든 것이기 때문입니다.
 
<노래하는풍경#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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