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n Photo | 노래하는풍경#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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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풍경#914

신앙생활은, 
다시 말해 믿음으로 산다는 것은
영업시간과 폐점시간이 따로 있지 않습니다.
 
영업시간을 무한정 늘리게 되면
우리는 버텨내질 못합니다.
“묵도 드림으로 예배를 시작하겠습니다.”
그다음은 찬양, 말씀, 헌금과 기도, 축도..
24시간 동안 줄곧 이 과정을 반복하는 것도 모자라
잠을 자지 않은 채 물리적으로 눈을 뜨고 있어야 
한다면 우리는 이틀을 채 깨어 있지 못합니다.
 
하지만 예수님은 계속
깨어 있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혹 저물 때일는지, 밤중, 닭 울 때, 새벽이 될지
주인이 언제 찾아올지는 
아무도 모른다고 예화를 사용하십니다.
 
정말 깨어 있기 위해서는 
영업시간과 폐점시간을 나누어서는 안됩니다.
종교생활과 일상생활을 나누어서도 안됩니다.
그것은 관계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우리의 일상 속에 끊임없이 주님을 초대하는 것,
주님의 관점을 문제 많은 일상에서 묻고 또 묻는 것..
 
<노래하는풍경#914>
 
#영업시간 #폐점시간 #종교생활 #일상생활
#나누어서 #각영역의주인 #섬기는것이아니라
#언제든 #주인이찾아오시면 #항상함께했던분 #친근함
#믿음으로산다는것
 
#노래하는풍경 #천국의야생화 #럽앤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