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n Photo | 노래하는풍경#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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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풍경#926

설날, 추석, 성탄절..
여러 기념일중에
마음 문을 열어 두고 다니는 날이 있다면
어떨까요?
 
서로의 마음을 보며
우리는 더이상
부러워 하지 않을지도 모릅니다.
 
모두가 내 마음처럼
더럽고 부패하다는 것도 알게 될테고
웃고 있지만
아파하고 고통하는 마음을 볼 수 있겠지요.
 
울고 있지만
기뻐하고 감사하는 마음도 볼 수 있을지 모릅니다.
마음 문을 열어 본다면
근심하는 자 같지만 항상 기뻐하고
가난한 자 같지만 많은 사람을 부요하게 하고
아무 것도 없는 자 같으나
모든 것을 가진 자가 누구인지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노래하는풍경#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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