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n Photo | 주님 앞에 춤추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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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앞에 춤추며

당신이 어떻게 아느냐?
그 시간을.
소모되는 시간을.

이라 묻는다면
대답할 수 있는 시간.
그래서 내가 보내는 시간은
감사한 시간이다.

인생의 성공을 생각한다.
인생의 성공은
주님 나라의 커다란 결과물을
만드는 것인가?
나는 젊은 날 동안 그렇게 시간을 보냈다.
결과물을 생각하지는 않았지만
오늘 내가 드리는 순종을 생각하며
쉼 없는 시간을 보냈다.

그런데, 결과물이 아니라 반응이 아닐까?
주님과의 관계 앞에 나는 어떻게 반응할 것인가?
그리고 이 시간을 주관하시는 주님의 주권.

레위 지파는 할당된 몫이 없었다.
할당된 몫도, 기업도 없었다.
그들의 손에는 아무것도 없어 보인다.
하지만 여호와께서 그들의 기업이 되신다. (신18:2)
여호와가 그들의 기업이 된다는 것은
다른 지파들보다 더 큰 것을 소유하는 것이다.
하지만현실을 들여다보면
가나안에 입성한 레위인은
실제로 먹고사는 것을 고민해야 했다.

현실, 믿음, 상상력, 소유.
나는 전혀 이상적이지 않다.
어쩌면 철저한 현실주의자이다.
하지만 누구보다 꿈을 꾸는 이유는
이 땅에서의 삶이 우리 인생의 전부가 아니기 때문이다.

소모되고 소진되는 것 같은 시간 속에도
주님은 매일의 시간을 경영하신다.
나에게로부터 눈을 들어 주님을 바라볼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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