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n Photo | 내 마음의 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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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의 주인

공부를 하려고 생각하고 있는데
공부는 언제 할꺼냐?
라는 말을 듣는 순간,

마땅한 일인데
듣고 나면
하고 싶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청소를 하려는데
말씀을 읽으려는데
기도를 하려는데
예배를 드리려는데..

그래서
누군가에게 마땅한 말이
입에서 나올 때면,
목구멍으로 한 번 삼킬 때가 있습니다.

스스로 시작하는 것만큼
강한 힘도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내가 그 상황이 된다면
하기 싫은 마음을
들여다보고 생각합니다.
‘여전히 내가 내 마음을 주인이구나.
내 마음에 누군가 들어오는 것을
이렇게도 불편해하는구나.’

내 마음의 주인은 누구인가요?


<노래하는풍경#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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