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n Photo | 누군가의 믿음 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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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의 믿음 대신,

믿음의 걸음을 걸을 때
가끔 회의감이 생길 때가
있지 않은가요?

나 빼고 그냥 다
잘 살아가는 것 같은데
나만 소비되거나
허비되고 있는 것은 아닌가요?

하나님이 없다는
생각이나
하나님을 믿어도
소용없다는 종류가 아니라

남들처럼
조금 더 합리적으로
주님을 믿어야 겠다.
폼나게 사는 사람을 떠올리며
그들의 믿음을 따라 보려 합니다.

어처구니없게도
우리 삶을 잡아 끄는 건
대단한 방해공작이 아니라
작은 생각 하나입니다.

작은 생각 하나가
우리 삶을 흔들어 놓습니다.

멋있어 보이는
누군가의 믿음을
따라 사는 것는 걸음이 아니라

폼나지 않아도,
작고 하찮아 보여도,
나를 향한 주님의 목소리를
따라 사는 걸음이면
되지 않을까요?

<노래하는풍경#1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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