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n Photo | 흠이 없거나 사랑하지 않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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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이 없거나 사랑하지 않거나

사람에게 실망하거나
서운한 말을 듣게 되면
힘이 빠집니다.

기대하지 않았거나
마음을 두지 않았다면
아무렇지 않을 테지만

가까우면 가까울수록
우리를 잡아끄는
힘은 더욱 커집니다.

노력하고
수고하는데
어떻게 실망할 수가 있을까요?


그런데
매일 성실하시고
부족함이 전혀 없는
하나님께도
실망하는 게
우리의 실상입니다.

사랑하지 않거나
흠이 많아서
서로를 아프게
하는 것도 아닙니다.

흠이 없고
가장 사랑하는 이를
나무에 달아 죽이는 게
우리의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노래하는풍경#1195>

#그래서매일 #은혜아니면 #살수없는존재
#부족함없는분 #흠없는분 #사랑이신분
#조차도나무에달아죽이는 #나란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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