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n Photo | 광야의 외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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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야의 외침

기적을 만나면
놀라워 하며
손을 들고 환호합니다.
말 그대로 기적이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상식과 기준이나 경험을
벗어나면 우리의 이해 수준을
넘어서기에
기적이라 부릅니다.

우리 눈에 기적이지만
하나님께는 기적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잠시만 묵상해도 당연한 말입니다.
반면에 정말 놀라워해야 할 일은
당연하게 생각합니다.

생명이 만들어지고
생명이 자라나는 것
해가 뜨고 해가 지는 모든 순간,
우리 심장이 뛰고
사랑하는 모든 순간이 기적입니다.

사실 가장 믿기 힘든 기적은
창조주가 피조 세계
가장 낮고 작은 존재로
찾아오신 사건입니다.

‘하나님이 계시다면
내 인생은 왜 이 모양입니까?’
라고 항변하지만
그분의 마음 한 조각이라도
알게 된다면

우리는 숨 쉴 수 없을 만큼
통곡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아니면 손을 내리지 못한채
생명 다할 때까지 환호할지도 모릅니다.

기적중에 이런 기적이 없기 때문입니다.

<노래하는풍경#1237>

#어떤기적에놀라는가요
#상식과기준 #넘어서는경험 #기적이라한다면
#하나님께는아무것도아닙니다
#이잔을내게서옮기시옵소서그러나 #그사랑

#노래하는풍경 #천국의야생화 #럽앤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