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n Photo | 그때도 알았더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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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도 알았더라면

지금 알고 있는 걸
그때도 알았더라면..
시집의 제목처럼
우리는 내일을
알지 못해서
오늘을 후회하고
과거를 원망합니다.

내가 그때
참 미성숙했구나.
내가 왜 그때
그런 말을,
그런 행동을 했을까?
후회가 남을 때가 있습니다.

 



우리가 이렇게
후회하는 이유는
이 세상에는
재화가 한정되어 있고
등수를 나누고
비교하기 때문입니다.

실수하고, 바닥을
드러낸 내 인생을 보고
하나님도 우리 인생의 실수를
판단하실까요?
“너의 인생은 끝이 났어.
너의 인생은 이제 버려진 거야.
나는 이제 조금 더
나은 선택을 하는 사람을 찾을 거야.”

우리가 믿는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요?
점집에 무당이 모시는
잡신과 같지 않습니다.

선택과 결과에
집중하다 보면
내 인생에
하나님은 희미해지고
실수는 더욱 선명해지는 것 같습니다.

실수하지 않고,
정말 깨끗하고
정결하게 살아가면 좋겠지만,
성경에도 그런 인생을
찾기는 쉽지 않습니다.
성경은 무엇을 말하고 있나요?
신앙의 선배는 어떻게
자신의 실수와
죄를 고백하고 있나요?

하나님께는 재화가
한정되어 있지 않고
그분에게 나아가면
새로운 피조물로
설 수 있습니다.

이제, 우리는
어디를 바라봐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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