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n Photo | 보석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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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석처럼

지독한 허무만이 가득했던
어느 날,

당신은 아침햇살이 되어
날 찾으셨지요.
어느새, 그 빛은 내 안에
유일한 소망이 되었습니다.

햇살에 반짝이는
청보석처럼 홍보석처럼
당신의 세미한 음성에
고동 하는 심장이 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