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n Photo | 마치 바다처럼
5141
post-template-default,single,single-post,postid-5141,single-format-standard,ajax_updown,page_not_loaded,,select-theme-ver-4.4.1,menu-animation-underline,wpb-js-composer js-comp-ver-5.4.7,vc_responsive

마치 바다처럼

메일이 하나 왔습니다.

사랑은 정말 시작은 있고
마침이 없는 건가요..?
저는 너무나 쉽게 끝나는 사랑에
상처받고 상처 받습니다.

제가 답장 합니다.

말씀하신
그 고독한 사랑은
당신의 그 사랑이
곧 하나님의 사랑과 잇닿아 있기 때문이랍니다.
보통 사람의 사랑이 그보다 한시적이라 느끼는 것은
당신의 사랑이 그들보다 더욱 하나님의 마음과 닮아 있기 때문이랍니다.
감사하네요.
우리가 그 부족분을 느끼는 만큼
하나님은 당신에게 그 부족분을 채울 은사를 주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