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n Photo |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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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

한동안
이 사진들을 내 컴퓨터의 바탕화면으로 두고 매일같이 말했다.

이 사내를 잊지 말기를.
이 눈물을 잊지 말기를.

그런데, 이 사내가 오늘 내 손을 잡고 예배드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