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n Photo |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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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오사카만, 아카시 앞 바다에서
몇 년을 이끌어 오던 그 곳에서 기도했다.
자오선이 만나는 그 곳.
아무것도 알지 못한 듯 평온하기만 했던 이 바다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