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여수

사진을 얻기 위해 떠나는 발걸음은
아쉬움이 남지만
사람을 만나기 위해 떠나는 발걸음은
풍요로움이 가득하다.
관계는 서로간에 만들어 가는 것인데
일방적인 충성이면 채운다는 논리는 어불성설이다.
하나님도 이와 같으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