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n Photo | 내가 노래하는 풍경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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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노래하는 풍경 #98

하나님은 내게 용사가 되라고 말씀하셨다.
용사는 누구인가?

하나님이 언젠가 내게 가르치셨다.
화전(火箭)을 맞고 쓰러져 있는 내게 말씀하셨다.
얼마나 큰 펀치를 날리느냐가 중요한 게 아니라
쓰러져도 다시 일어서는, 그것이 용사라고.
영화 록키를 보던 언젠가,
그 모습을 보고 배우라 시며. 말이다.

[내가 노래하는 풍경 #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