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n Photo | 내가 노래하는 풍경 #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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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노래하는 풍경 #114

온 시내가
예수를 만나려고 나가서 보고
그 지방에서 떠나시기를 간구하더라.주님이 행하신 이적들을
믿으면서도
자신의 재산에 손해를 끼치는
그분을 마을에 머무르게 할 수는 없었다.
많은 돼지떼 보다 못한 한 영혼의 값.

하지만 주님에게 한 영혼은 천하보다 귀한 존재다.

[내가 노래하는 풍경 #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