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n Photo | private sp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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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17 주저할때 마다

책임질 수 있는데까지만 약속을 하는 편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나가지 않고 주저할 때가 많습니다. 책임지지 못하면 어떻게 하나.. 그래서 주님의 신호를 더욱 기다립니다. 주님의 신호를...

2022-01-14 감사한 시간

ㅇㅇ집사님이 전해주신 뮤지컬 티켓으로 아이들이 뮤지컬 요한복음을 보고 왔습니다. 아이들을 기다리는 동안 아이들이 반응이 너무 기다려졌습니다. 아이를 대상으로 한 뮤지컬이 아니었기에 혹시 지루해 하거나, 내용을...

2022-01-08 주님의 평안을

여러 일들이 있었습니다. 주님의 시간과 나의 시간을 생각했습니다. 눈에 보이는 것으로 반응하지 않고 주님의 선하시고 신실하심을 바라보는 시선을 생각했습니다.   그제 도서관에서 빌려온 몇 권의 책들을  간간히...

2022-01-03 주님의 통치를 구하며

일기는 매일 적지만 예수 동행일기를 매일 적지는 않는 편입니다. 그래도 작년에 목표 하나가  예수동행일기를 다 적는 일이었습니다. 한 해를 마무리할 때즈음 빠진 날 며칠을 그...

2021-12-30 보게 하시는 이유

 내가 얼마나 까다로운 사람인지를 병상에서 느끼게 되었습니다. 베게가 불편해서 바지를 말아 보거나, 여러 궁리를 해보다가  이런 저런 이유로 머리에 두통이 생겼습니다. 새벽녘까지 두통이...

2021-12-26 이면, 감사

늦은 밤, 지인과 관계된 장례가 있어서 급히 이동했습니다. 연말에 슬픔의 소리를 듣습니다. 그러나, 슬픔이 슬픔으로만 끝나지 않아서 감사했습니다. 거기서 우리는 웃을 수 있고, 그...

2021-12-23 사적 영역에 대한 가치

NFT로 각광받고 있는 블록체인 기술로 하나님이 기뻐하실만한 도구로 사용하는 일을 모색하고 있는 곳이 있습니다. 그곳에서 연구위원으로 함께 섬기고 있습니다. 오늘, 그곳에서의 회의를 통해 전에 우리가...

2021-12-19 분주함 속에

개인 일기장에 적고, 예수동행일기에 또 적으려니  시간이 부대낍니다. 연말로 갈수록 책상에 앉을 시간도 없어서 더 부담이 되긴 하지만   스마트폰으로 글자를 적지 않으려 합니다. 그래서 일부러...

2021-12-18 추운 겨울

날씨가 추워졌습니다. 연말이 갈수록, 잠이 부족해집니다. 장학재단에서 특별한 소식을 전해들었습니다. 주님의 선물같은 시간입니다.   오늘 ㅇㅇ목사님을 도와드렸습니다. 사실 마음이 편치는 않았지만 나이가 있으신 분이 수고하는 모습을 그냥 두고...

2021-12-13 잇거나 펴서 제자리를

내일의 바쁜 일들을 위해 하루를 당겨 쓴 기분입니다. 아내의 수술 전에 마무리 지어야 할 일들이 너무 많습니다. 매일 매일, 기쁜 마음을 유지하려 합니다. 그렇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