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n Photo | private sp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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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28 하나님 나라는 이런 자의 것이다

정답을 찾아가기 힘든 경우가 많다. 고려하고 논의해야 할 사항이 많기 때문이다. 이혼에 대한 문제도 마찬가지다. 게다가 바리새인이 예수님께 물었을 이혼에 대한 문제는 헤롯 안티파스와...

2019-01-26 견딜 수 없는 인생의 무게

언젠가 나는 두려움까지도 경험하게 되면 믿음으로 이겨내리라 생각한 적이 있다. 세상의 수많은 감정을 경험하겠지만 주님으로 살아가리라 생각한 적도 있다. 하지만 어느 외국의 낯선 방에서...

2019-01-25 인생은 기계적이지 않다

믿음의 길은 단순한 듯 하지만 도무지 알 수 없다. 전에는 할 수 있었지만 이제는 할 수 없었던 일이 가득하고 전에는 쉬워 보이고 간단해 보이던...

2019-01-24 그 곳에 나도 머무르고 싶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영광 앞에 서게 되면 어떤 생각이 들까? 다윗을 죽이기 위해 사울왕이 직접 사무엘에게 찾아갔다가 하나님의 영이 임하여 그도 예언하게 되었다. 의지나 절제로 제어할 수...

2019-01-23 인생의 답안지에 답할 수 있을까

"너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잠들기 전에 읽었던 말씀이 꿈속에서도 계속 질문했다. 나는 꿈속에서 계속 대답을 찾아야 했다. 답은 말씀에서 쉽게 찾을 수 있지만 내가 정말...

2019-01-22 감출수없는 비밀과 확장되는 나라

아이들이 할아버지 할머니 댁에 가면 티비에 빨려 들어간다. 나름 절제를 하지만 집에 티비가 없어서 평소에 못보던 신세계를 경험한 탓이다.   집에 있을때는 아이들이 책을...

2019-01-21 예수님은 불쌍히 여기셨다

예수님과 동행한지 사흘이 지났지만 먹을 것이 없다.   먹을 것이 없다는 사실은 안타깝지만 먹을 것이 없음에도 여전히 예수님과 함께 했다.(막8:2)   좋은 말, 귀한 말도 중요하지만 이제 생계를 돌보러 떠나야...

2019-01-20 주님의 안타까운 몸짓이었을까

아내와 요즘 자주 이야기하는 문장이 있다. "너가 별나고, 내가 별나고, 우리가 별난거야." 내 관점이 일반적이라고 생각하면 내가 아닌 모든 사람을 판단하게 된다. 하지만 내...

2019-01-20 오늘 또 품고 사랑한다면

어와나 퀴즈대회가 있었다. 아이들이 열심히 수고한 시간이 있었다. 그 수고에 보상이라도 받은 것처럼 온유와 소명이가 나란히 금상을 탔다. “나는 핸드북이 될거야.” 온유가 성경을 공부하며 선언하듯...

2019-01-19 나를 깨끗하게 할 수 있는 것

나는 무엇으로 상대를 구분짓고 판단하고 있는가? 대부분은 나의 성향과 함께 살아온 방식, 문화의 영향에 기대고 있다.   바래새인들과 율법학자들은 더러운 손으로 음식 먹는 제자들을 탓했다. 더러운 손이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