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n Photo | private sp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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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8 하나님은 어디 계시는가?

예수님의 제자들이 더러운 손으로 음식을 먹는 것을 바리새파 사람들과 율법학자들이 말했다. (막7:5) 여기서 더러운 손이라는 것은 오염된 손이 아니라 씻지 않은...

2019-01-17 살아가는대로 살아가는 대신,

예수님이 누구신가? 이것을 생각하지 않으면 언제든 나는 눈에 보이는 것으로 놀라거나 실망하거나 좌절하게 된다.   제자들은 예수님이 빈들의 무리들에게 빵을 먹이신 일을 보고도 마음이 둔하여졌다고 성경은...

2019-01-16 주님의 잔치, 주님의 초대

돈은 권세 있다. 무엇인가를 살 수 있고, 해결할 수 있다. 그래서 돈이 가진 권세는 실제적이다. 하지만 내가 믿는 하나님은 돈의 권세보다 더욱 실제적이다. 다만 차이점은...

2019-01-15 왕가의 스캔들

모두가 아는 이야기, 하지만 침묵해야 하는 이야기가 있다. 바로 헤롯과 헤로디아와 관련된 왕가의 스캔들이다.   옳은 것을 말해야 할 때 감당해야 할 대가지불이 있다. 세례요한은 하나님의...

2019-01-14 기름을 준비하는 날은 오늘,

아내와 통독을 하느라 며칠 큐티를 빠뜨렸다. 말씀 몇 구절을 깊이 상고하는 것이 중요하지만 성경의 큰 그림을 그려나가는 것도 도움이 된다. 매일 끼니를 먹는 것처럼...

2019-01-10 드러나야 할 것은 주님의 열매

두려움이 있다. 나는 과연 제대로 살아왔는지. 그래서 자다가 깜짝 놀라 잠을 깨는 대부분이 내가 잘못 살아왔음을 깨닫게 되는 경우다. 주님의 은혜가 나를 덮지 않는다면 나는...

2019-01-09 좋은 밭에 뿌려 진 말씀처럼

씨를 뿌리는 농부의 비유는 말씀을 뿌리고, 그 말씀을 받는 이들의 마음의 상태를 말한다.   마음은 눈으로 보지 못하는 것이다. 하지만 예수님이 도식적으로 이를 설명하셨다면...

2019-01-08 나는 누구에게 미쳐야 하는가

"누가 내 어머니이고 동생들이냐?" 곁에 둘러 앉은 그들에게 예수님은 말씀하셨다. "누구든지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사람이 바로 내 형제요, 자매요, 어미니다." (막3:35)   주님 안에 누가 권위를...

2019-01-07 당신은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예수님에게 큰 무리가 따랐다. 그들이 따랐던 이유는 치유의 역사 때문이다. 예수님께 나아오는 자는 치유함을 얻는다. 치유함은 그저 육체의 질병에 국한되지 않는다.   마가는 더러운 귀신들을...

2019-01-06 안식일의 주인, 아버지의 마음

나는 쉼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워커홀릭이었기에 더욱 안식의 전환을 많이 생각한 편이다. 한 예로, 교회에서 이루어지는 많은 신앙훈련은 가정이 중심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래야 교회도 가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