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n Photo | private sp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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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5-29 부끄러움과 맞선 시간

강의를 마치면 가장 어린 아이에게 묻곤 합니다. "지금 선생님이 무슨 말 하는지 이해할 수 있겠어?" 바보같은 고백이지만 이십대 중반이 넘어서야 왜 예수님이 어린양이신지 알게...

2016-05-20 부담과 두려움 조차,

책이 나온지 아직 며칠 되지 않았지만 사람들에게서 여러 절절한 메세지를 받았습니다. 벌써 작은 변화와 은혜를 만나고 있습니다.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하지만 한편으로 마음에 부담이...

2016-05-13 주님의 얼굴을 봅니다.

중국에서 잠시 한국에 들른 선교사님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만나자는 약속. 한국에 머물 시간이 얼마 되지 않아서 급하게 잡은 약속이지만 흔괘히 집을 나섰습니다. 나는 이 분을...

2016-05-13 모르는 것 투성이

주님, 늦은 밤이예요. 아이들의 잠자는 소리, 색색거리는 숨소리가 듣기 좋아요. 오늘 온유에게 자신이 잘못하지 않았는데 억울한 일을 당했을 경우를 이야기해주었어요. 아이가 아직 어렸을때는 자신의 정당함만을...

2016-05-10 비생산적인 시간

주님은 내 주님이십니다. 그리고 이 모든 전쟁과 상황에서 주인공은 오직 주님이십니다. 사단은 우는 사자처럼 내 마음과 내 시선을 주님에게서 외부로?이끌려 합니다. 어쩌면 시선을 자신에게 돌리게...

2016-05-01 감사합니다.

8년을 살고 있는 우리 집이지만 초인종을 누를 적마다 감격해하며, 대문 앞에서 감사합니다. 집이 크고 작은 것을 떠나서 하나님이 내게 허락하신 집이기 때문입니다. 벌써 10년을 사진...

2016-04-26 분별

가나안에 정착한 후 빠르게 타락해 가는 이스라엘을 봅니다. 그리고 결국 하나님의 심판으로 앗수르에 의해 이스라엘은 멸망합니다. 앗수르는 여러 점령지 사람들을 강제로 이주시키는 정책을 펼치는데 하나님이...

2016-04-24 주님 붙들어 주세요.

아이들을 준비시켜서 아침 8시가 조금 넘어서 집에서 출발했다. 집으로 돌아왔더니 저녁 9시가 넘었다. 교회에서 12시간 이상을 머물렀다. 아내는 오늘 몸이 피곤한 상태라 조심스럽긴 하지만, 그리고...

2016-04-19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가이사랴 빌립보는 헬몬산 근처에 있는 도시다. 분봉 왕 헤롯 빌립이 로마 황제를 기념하기 위해 세운 도시다. 황제의 직명 가이사랴와, 분봉왕 빌립의 이름을...

2016-04-06 감기몸살

감기몸살에 걸렸다. 다행히 친구 의사가 약을 처방해줘서 적절하게 빨리 낫지 않을까 싶다. 오전부터 약기운 때문에 정신이 없다. 써야 할 몇 개의 원고가 있는데 이 정신으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