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n Photo | private sp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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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28 인생은 만화

인생은 만화 같단 생각을 했다. 실사라는 점에서는 만화 보다는 연극과 닮았다. 인생은 연극과 닮았다. 웃고 울어도, 땀 흘려도 그 이면이라는게 있다. 하지만 가짜 울음이...

2015-11-28 골로새교회

바울은 골로새 교회 성도들을 위해 쉬지 않고 기도하며 간구합니다. 기도하기와 구하기를 그치지 않는다는 표현을 쓸 수 있는 사람이 지구상에 얼마나 될까요? 바울은 또 내가...

2015-11-27 쉽지 않은 마음

마음이 쉽지 않았습니다. 이것 저것을 한다고 뛰어다니지만, 그 중에 많은 부분은 사실 하지 않아도 되는 일들입니다. 하지만 그 일을 했을 때 생겨날 수...

2015-11-24 나는 꼭 해야 할 것들이 많다

11월까지 마무리해야 할 글이 있다. 약속이자, 사명감으로 책상앞에 앉아야 하는데 나는 우선 마음에 있는 것부터 풀어놓아야 그 다음 일을 할 수 있는 성격인...

2015-11-18 바쁜 하루,

오늘도 새벽 두시 반, 무척 피곤하지만 감사한 일이 많다. 바쁜 일들을 해나가지만, 아프리카에 우물 만드는 일도 조금씩 진행중이다. 아직 누구에게도 이 일에 대해 후원을...

2015-11-17 이런 시간

모든 잠든 밤,?두 시가 지나서야 이제 잠자리에 누우려 합니다. 더 버티려다가 내일 아침 일찍부터 해야 할 일이 많아서 그나마 일찍 접었습니다. 마음 한편에...

2015-11-13 컴퓨터 리빌딩

컴퓨터가 한동안 블루스크린이 뜨는 등 잦은 고장으로 작업이 이어지질 않았는데 친한 후배와 친구의 도움으로 어젯밤에 컴퓨터 세팅을 마쳤다. 데이터를 백업하며 새벽 3시까지 함께...

2015-11-13 오늘은 잔칫날

매일 말씀을 묵상하고, 그것을 읽기 좋게 정리해서 가까운 지인들에게 나누었습니다. 그런데 잠언으로 묵상을 시작하자, 이 일을 계속해 나가기가 곤란해졌습니다. 왜냐하면 같은 주제를 따라...

2015-11-08 그곳이 어디인들

지인의 결혼식 때문에 대구에 다녀왔다. 오랜시간동안 공동체를 위해 충성하느라 자신의 것을 제대로 챙기지 못한 귀한 영혼, 마흔이 넘어 배우자를 만나 가정을 이룬다. 그 소중함을 알기...

2015-11-03 사랑과 인내

아침에 지인에게서 기도부탁을 받았습니다. 세상에는 우리의 생각과 다른 사람들이 너무 많습니다. 납득하지 못할 사람들, 이성적이지 않은 반응들. 도대체 어떻게 반응하며 살아야 하는 것일까요? 일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