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n Photo | private space
684
archive,paged,category,category-diary,category-684,paged-27,category-paged-27,ajax_updown,page_not_loaded,,select-theme-ver-4.4.1,menu-animation-underline,wpb-js-composer js-comp-ver-5.4.7,vc_responsive

2017-08-11 본질과 비본질

하나님,? 고민과 갈등이 있을 때가 많습니다. 본질과 비본질,? 눈에 보이는 가능성과 계산과 판단들 앞에 나는 어떤 결정을 해야 하는걸까요? 이런 것들이 공감능력일까요? 주님, 답답한 현실 앞에서 나는...

2017-08-03 마산에 다녀와서

며칠 마산을 다녀왔습니다. 인터넷 환경이 좋지 않아서 웹접속도 평소보다 적었습니다. 내가 묵은 숙소에서 내려다 보이는 산과 바다, 여름의 소리를 들으며 이런 저런 생각을 했습니다. 보다 살기...

2017-07-27 소망을 품고

오늘 살게 하신 주님, 감사합니다. 매일의 삶을 살아가는 동안 주님만 보길 원합니다. ? 채워지지 않는 것을 소망으로 붙들지 않겠습니다. 채워지지 않는 것을 소망으로 붙들어서 헛되고 헛된 노력으로 평생의 시간을...

2017-07-26 주님

긴 시간 운전하는게 생각보다 힘들었습니다. 뜨거운 날씨와 여러 이유들. 운전하는 동안 내 말과 생각과 마음을 주님께 올려드립니다. 수많은 문제가 있지만 문제는 영원하지 않습니다. 주님만이 영원하십니다. 사람이...

2017-07-25 마음을 위해

짧게 고향집에 내려와 계단을 오르는데 어머니가 한걸음마다 힘겨워 하시는게 느껴져서 마음이 좋지 않았습니다. 부모님에게, 어머니에게 더 살갑게 대해야? 겠다는 마음이 듭니다. ? 그런데 성격 때문인지 쉽지가 않습니다. 원래 다정다감한...

2017-07-14 유투브

온유가 이제 제법 커서 학교에서 유투브를 배웠습니다. 수업의 과정이기도 하고 이 아이들이 살아갈 세상이기에 반대하고 싶지는 않지만 방법을 잘 모르겠습니다. 문화의 힘을 잘 알고 있기에 어떻게 하면...

2017-07-13 기억할 하루

하루에 두 번의 기억할만한 연락이 왔습니다. 시간이 지나봐야 알 수 있겠지만 이 일들은 어쩌면 앞으로 십년뒤의 시간을 만들어 가는 작은...

2017-06-29 아내의 제안으로

? 아내의 제안으로 아이들과 함께 매일합심기도를? 나누어 읽으며 기도했습니다. 소명이가 글자를 읽고, 온유가 제법 글자를 읽게 되니 이런 날도 오네요. 주님. 생각하지 못했는데 아내에게 주신 주님의 지혜가 아름답습니다. 더듬더듬...

2017-06-27 질문 앞에 고민합니다

인터뷰를 했습니다. 멀리까지 와준 기자와 사진작가에게 고마웠습니다. 질문에 나는 단답으로는 잘 말하지 못합니다. 왜냐하면 내가 의도한 답을 말하려면 그 말의 흐름을 이야기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인터뷰를...

2017-06-26 우리 강아지들

이번 주까지? 마무리해야 할 것들이 많아서 좀 집중, 집중하고 싶은데 강아지(온유, 소명이)들이 ? 내 방에 들어왔다나갔다가.. 그래도 저녁에 이렇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