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n Photo | private space
684
archive,paged,category,category-diary,category-684,paged-27,category-paged-27,ajax_updown,page_not_loaded,,select-theme-ver-4.4.1,menu-animation-underline,wpb-js-composer js-comp-ver-5.4.7,vc_responsive

2016-03-29 예수님 목마릅니다.

'결혼'에 대한 원고를 읽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정신없이 써내려간 글이라 뒤죽박죽 불안했었는데 읽어가는 동안 주님이 주신 기쁨과 평안이 있습니다. 방에서 찬양을 불렀습니다. "예수님 목마릅니다." 거실 저편에서 온유가...

2016-03-29 연애일기

어제부터 주님과의 대화를 다시 적기 시작했습니다. 기존에 쓰던 일기와 차이는 일상을 점검하는 형태가 아니라 말 그대로 주님과의 대화를 적어 내려가는 것입니다. 주님과 대화를 하면 늘...

2016-03-28 당신을 만나고 싶습니다.

“아빠, 난 나중에 커서 나비가 되고 싶어.” “나비? 왜 나비가 되고 싶어?” “나는 하늘을 날고 싶거든. 하늘을 날아서 새도 보고 싶고, 열기구도 보고...

2016-03-28 언젠가 그렇게 되지 않을까?

언젠가 목회하게 되지 않을까? 나는 목사안수를 거절한 후로 목회에 대한 생각을 접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멘토와 같은 이들은 잊을만 하면 그 주제를 이끌어 냈습니다. 아내와 관련된...

2016-03-25 선해 보이는 것과의 싸움

말씀에 순종해서 아내를 사랑하려고 결심했을 때, 가장 갈등했던 부분이 선해 보이는 것과의 대결이었습니다.   예를 들어 내가 하나님의 나라를 작업하려 들 때...

2016-03-21 아픔의 이유는 모르지만

지난 주말즈음부터 이리?저리?마음이?불편했다. 봄을?타는?건가? 여전한?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진다. "하나님의?나라를?꿈꾸는데 왜?이렇게?나를?잡아?끄는것들이?많은가?" 이?질문에?대한?답은?이미?확인한?바다. 이게?현실이라는?것이다. 예수님조차도 이 땅에서 아버지의 뜻을 온전히 이루는데 수많은 장벽들이 존재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지막까지 아버지의 뜻을 다 이루셨다. 장벽이 존재하지...

2016-03-15 잘했다는 칭찬

동성애를 다룬 영화를 감독한 김광진감독을 인터뷰하고 촬영했습니다. 하나님 나라의 곳곳에 각각의 분야와 주신 사명을 가지고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며칠전에 덕규형의 교수실에 앉아 나는 내가 어떤...

2016-03-13 주님과의 사귐

주님, 사랑하고 사랑합니다. 매일의 시간속에 많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습관이 되어 끊임없이 기도하며 주님과 대화하길 즐겼는데 스마트폰과 함께 큰 이슈들이 생기면서 도리어 좋은 습관들이 사라지는...

2016-03-12 기록하는 삶

지역장 속장 영성일기 세미나를 마치고 집에 돌아와서는 아이들은 모두 뻗어버렸습니다. 다행히 집에 올때까지 버텨주어서 5층까지 안고 가는 수고를 하지 않았습니다. 긴 세미나 기간중에...

2016-03-11 두려운 감정.

수영이는 주중에 신학교 수업을 듣습니다. 신학교 수업은 생각보다 학업량이 많습니다. 나는 신대원을 다닐때 조금 요령을 피우긴 했지만 학기마다 매일 3과목정도가 배정되어 있었고 각 교수님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