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n Photo | private space
684
archive,paged,category,category-diary,category-684,paged-3,category-paged-3,ajax_updown,page_not_loaded,,select-theme-ver-4.4.1,menu-animation-underline,wpb-js-composer js-comp-ver-5.4.7,vc_responsive

2019-02-19 억지로 지게 된 십자가

모바일로 글씨를 쓰지 않으려고 하는 편이다. 그러다 보니 각종 메신저의 알림 푸시도 꺼놓았고 대부분의 답장이나 대답도 몰아서 컴퓨터에서 해결하는 편이다. 매일 글을 올려야...

2019-02-18 그렇게 울었던 이유를 알게 되었다

늦은 밤, 아내가 들려준 이야기가 감사했다. 작년 한 해동안 첫째 온유가 학교에서 보낸 많은 이야기가 있다. 교내 따돌림이 유행했고, 함께 따돌리는 일에...

2019-02-16 새벽에 잠을 깼다

잠든 아내 아이들의 잠자는 소리에 감사가 인다  숨쉬고 일하고 살아가는 모든 시간이 감사하다  언젠가 병원에 입원해 있을때  혼자 아프면 되는데 아이를 데리고 아내가...

2019-02-16 깨어 있어야만 알 수 있는 것들

깨어 있어야만 알 수 있는 것들이 있습니다. ‘그때가 되면 알 수 있겠지’ 라고 생각하면 알 수 없습니다. 그것은 관계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모르는...

2019-02-14 내가 보지 못하는 것들

내가 보지 못하는 것들이 있다. 당장 앞에 일을 알지 못한다. 눈에 보이지 않는 영역을 알지 못한다. 예수님은 내가 보지 못하는 너머를 보시고 마음이 힘들어...

2019-02-13 언제 믿게 될까?

거친 글로 하루의 삶을 매일 기록하긴 했지만 바쁘게 흘러가는 하루의 시간은 여전하다. 연휴를 보내느라 며칠 미루었던 일과는 폭풍처럼 지나고 또 지난다.   사람마다 중요하게...

2019-02-11 내버려 두지 않는다

깨어 있어야만 알 수 있는 것들이 있다. ‘그때가 되면 알 수 있겠지’ 라고 생각하면 알 수 없다. 그것은 관계로 이해할 수 있다. 모르던...

2019-02-06 사랑하라 사랑하라

힘을 다해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어떤 사랑일까? 내 자신을 사랑하는 것처럼 사람을 사랑하는 것은 어떤 사랑일까?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주...

2019-02-05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에게

바리새인과 헤롯당에서 팀을 이루어 예수님을 시험하려 한다. 가이사에게 세금을 바치는 것이 옳습니까, 옳지 않습니까?   만일 예수님이 옳다고 답변하면 바리새인들에게 공격 당하게 되고 옳지 않다고 답변하면 헤롯당에게...

2019-02-04 농부의 역할은 청지기

이 땅의 죄를 포도원 비유를 통해 예수님이 말씀하셨다. 주인은 포도원을 만들고 농부들에게 세를 주고 타국에 갔다.(막12:1-12) 이 비유속에 농부들은 자신들이 포도원을 차지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