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n Photo | private sp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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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04 나 하나 바꾸는 것도 쉽지 않다

작은 변화와 작은 순종이 얼마나 어려운가? 사람들은 순종과 변화가 쉽다고 여기기에 그 시간과 노력을 작다고 여기거나 실망하고 판단하게 된다. 하지만 나 하나 바꾸는 것이 쉽지...

2018-11-28 출발점은 가정이다

택배 파업 등을 이유로 캘린더를 진행하는데 자꾸만 차질이 생긴다. 마음이 어려울때 말씀을 들여다 본다. 내가 어찌 할 수 없는 시간은 엘리베이터 안에 있는 시간이다.   여호사밧은 이스라엘과의...

2018-11-27 두려움이 많습니다

두려울 때가 있습니다. 하나님 안에서 걸어가는 것처럼 보이지만 순간 순간, 잠깐 눈을 돌리면 나는 하나님과 관계없는 길을 걷고, 관계없는 선택을 하고 있습니다. 그때마다...

2018-11-26 두려움을 두려워 하지 않을 이유

삼국 연합이 침략했다. 이 큰 문제 앞에서 어떻게 두려워 하지 않을 수 있을까? 두려워 하지 않을 수 있는 근거는 용기있는 성격이나 기질이 아니다.   원래...

2018-11-25 위기는 위기로만 존재하지 않는다

잘못에 대해 회개하고 돌이켜 순종하지만 위기를 맞게 된다.   아합과의 연합에 대해 선지자 예후를 통해 여호사밧은 책망을 받게 된다. 그후 왕은 예루살렘 안팎으로 백성들의 마음을 하나님께로 이끄는데 힘을 쏟는다.   하지만...

2018-11-23 주님 감사하겠습니다.

기성품에 사진과 글을 얹는 작업이 아니라 이번 캘린더는 임가공이 워낙 많이 들어간다. 그런데, 순차적으로 진행하다가 말도 안되는 과정에서 브레이크가 걸렸다. 캘린더 제작 공정중에 연락이...

2018-11-23 보이지 않는 영적 상상력이다

아합이 전쟁에 나가서 죽을 것이라는 선지자 미가야의 예언이 있었다. 그 말을 염두에 두고 아합은 변장을 했다. 얼마나 역설적인가? 전쟁에 나가 죽을 것이라는 예언이 성취될 것이라...

2018-11-22 살아갈 세상이 영원하지 않기 때문이다

시드기야가 가까이 와서 선지자 미가야의 뺨을 때리며 말했다. "여호와의 영이 언제 내게서 떠나서 네게 말씀하셨느냐?" (대하18:23)   시드기야는 진심이었을까? 반은 진심이었다고 생각한다. 그는 진심으로 화가 났다. 하지만 화가...

2018-11-21 주님의 마음을 아는 한 사람,

자려고 누웠다가  다시 일어나 말씀을 읽었다. 아주 잠시이지만, 이 말씀이 나를 이끈다고 믿기 때문이다. 여호사밧은 평화주의로 아합가문과의 결혼으로 동맹을 맺었다. 하지만 이 결혼을 통해 남유다가...

2018-11-20 두려움보다 크신 이

내가 고민하는 키워드가 몇 개 있다. 사랑, 믿음, 삶, 책임감, 시간, 눈에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 .. 그리고 두려움이다.   실제 강한 힘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