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n Photo | private space
684
archive,paged,category,category-diary,category-684,paged-45,category-paged-45,ajax_updown,page_not_loaded,,select-theme-ver-4.4.1,menu-animation-underline,wpb-js-composer js-comp-ver-5.4.7,vc_responsive

2015-10-23 부드러움

컴퓨터가 계속 말썽이다. 다른 건 별로 신경을 안 쓰는 편인데 작업을 하기 위한 조건이나 상태가 문제가 생기면 아무것도 할 수 없어서 마음이 불편하다. 그래서...

2015-10-22 지혜를

선배의 포스팅을 보며 성경에 공부한 흔적이 있는 사진을 보며 지난 내 시간을 생각하게 되었다. 24시간 문을 여는 맥도날드의 한쪽 테이블에서 성경을 읽으며 참 많이...

2015-10-21 귀국

아프리카 차드에서 돌아오자마자 숨가쁘게 일하고 있다. 내가 본 풍경들은 7년전에 비하면 많은 변화가 있었다. 이를테면 도로가 새로 만들어졌고 거리에는 가로등이 밝혀졌다. 하지만 차드를 생각하면 내 마음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