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n Photo | private sp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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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18 바쁜 하루,

오늘도 새벽 두시 반, 무척 피곤하지만 감사한 일이 많다. 바쁜 일들을 해나가지만, 아프리카에 우물 만드는 일도 조금씩 진행중이다. 아직 누구에게도 이 일에 대해 후원을...

2015-11-17 이런 시간

모든 잠든 밤,?두 시가 지나서야 이제 잠자리에 누우려 합니다. 더 버티려다가 내일 아침 일찍부터 해야 할 일이 많아서 그나마 일찍 접었습니다. 마음 한편에...

2015-11-13 컴퓨터 리빌딩

컴퓨터가 한동안 블루스크린이 뜨는 등 잦은 고장으로 작업이 이어지질 않았는데 친한 후배와 친구의 도움으로 어젯밤에 컴퓨터 세팅을 마쳤다. 데이터를 백업하며 새벽 3시까지 함께...

2015-11-13 오늘은 잔칫날

매일 말씀을 묵상하고, 그것을 읽기 좋게 정리해서 가까운 지인들에게 나누었습니다. 그런데 잠언으로 묵상을 시작하자, 이 일을 계속해 나가기가 곤란해졌습니다. 왜냐하면 같은 주제를 따라...

2015-11-08 그곳이 어디인들

지인의 결혼식 때문에 대구에 다녀왔다. 오랜시간동안 공동체를 위해 충성하느라 자신의 것을 제대로 챙기지 못한 귀한 영혼, 마흔이 넘어 배우자를 만나 가정을 이룬다. 그 소중함을 알기...

2015-11-03 사랑과 인내

아침에 지인에게서 기도부탁을 받았습니다. 세상에는 우리의 생각과 다른 사람들이 너무 많습니다. 납득하지 못할 사람들, 이성적이지 않은 반응들. 도대체 어떻게 반응하며 살아야 하는 것일까요? 일상이...

2015-10-29 나를 사용해주세요.

무척 분주한 시간들을 보내고 있다. 내게 속한 사람들에게 말씀을 묵상하고, 묵상한 글을 나누는것을 놓치지 않으려 애를 쓰지만, 그렇게 하는 것이 쉽지가 않다. 글을 쓰고, 이해하고...

2015-10-25 바쁜 연말 준비

언젠가부터 연말이 무척 바빠졌다. 바쁘다는 건, 몸을 지치게 하지만 감사의 제목이기도 하다. 나는 지금으로부터 16여년전, 작은 교회 골방에서 얼마나 기도했는지 모른다. '주님, 이런 나를 사용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