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n Photo | private sp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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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23 인생의 답안지에 답할 수 있을까

"너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잠들기 전에 읽었던 말씀이 꿈속에서도 계속 질문했다. 나는 꿈속에서 계속 대답을 찾아야 했다. 답은 말씀에서 쉽게 찾을 수 있지만 내가 정말...

2019-01-22 감출수없는 비밀과 확장되는 나라

아이들이 할아버지 할머니 댁에 가면 티비에 빨려 들어간다. 나름 절제를 하지만 집에 티비가 없어서 평소에 못보던 신세계를 경험한 탓이다.   집에 있을때는 아이들이 책을...

2019-01-21 예수님은 불쌍히 여기셨다

예수님과 동행한지 사흘이 지났지만 먹을 것이 없다.   먹을 것이 없다는 사실은 안타깝지만 먹을 것이 없음에도 여전히 예수님과 함께 했다.(막8:2)   좋은 말, 귀한 말도 중요하지만 이제 생계를 돌보러 떠나야...

2019-01-20 주님의 안타까운 몸짓이었을까

아내와 요즘 자주 이야기하는 문장이 있다. "너가 별나고, 내가 별나고, 우리가 별난거야." 내 관점이 일반적이라고 생각하면 내가 아닌 모든 사람을 판단하게 된다. 하지만 내...

2019-01-20 오늘 또 품고 사랑한다면

어와나 퀴즈대회가 있었다. 아이들이 열심히 수고한 시간이 있었다. 그 수고에 보상이라도 받은 것처럼 온유와 소명이가 나란히 금상을 탔다. “나는 핸드북이 될거야.” 온유가 성경을 공부하며 선언하듯...

2019-01-19 나를 깨끗하게 할 수 있는 것

나는 무엇으로 상대를 구분짓고 판단하고 있는가? 대부분은 나의 성향과 함께 살아온 방식, 문화의 영향에 기대고 있다.   바래새인들과 율법학자들은 더러운 손으로 음식 먹는 제자들을 탓했다. 더러운 손이라는...

2019-01-18 하나님은 어디 계시는가?

예수님의 제자들이 더러운 손으로 음식을 먹는 것을 바리새파 사람들과 율법학자들이 말했다. (막7:5) 여기서 더러운 손이라는 것은 오염된 손이 아니라 씻지 않은...

2019-01-17 살아가는대로 살아가는 대신,

예수님이 누구신가? 이것을 생각하지 않으면 언제든 나는 눈에 보이는 것으로 놀라거나 실망하거나 좌절하게 된다.   제자들은 예수님이 빈들의 무리들에게 빵을 먹이신 일을 보고도 마음이 둔하여졌다고 성경은...

2019-01-16 주님의 잔치, 주님의 초대

돈은 권세 있다. 무엇인가를 살 수 있고, 해결할 수 있다. 그래서 돈이 가진 권세는 실제적이다. 하지만 내가 믿는 하나님은 돈의 권세보다 더욱 실제적이다. 다만 차이점은...

2019-01-15 왕가의 스캔들

모두가 아는 이야기, 하지만 침묵해야 하는 이야기가 있다. 바로 헤롯과 헤로디아와 관련된 왕가의 스캔들이다.   옳은 것을 말해야 할 때 감당해야 할 대가지불이 있다. 세례요한은 하나님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