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n Photo | private sp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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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10 신앙의 기초를 넘어

하나님을 믿는 다는 것은 무엇인가?  나는 알지 못한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하나님은 각 사람을 향한 당신의 뜻과 계획을 가지고 계시다는 것이다.     내 자리에 머물러 있기를...

2019-03-08 온유의 회장 선거

온유가 집에 돌아와 말했다. 선거에 떨어졌어. 이미 아내와 함께 말해뒀다. 선거에 붙고 떨어졌고는 중요한게 아니니까 마음을 편하게 가져. 하지만 나도 앞에 서서 말하는걸 두려워 하는...

2019-03-08 죽음에 이르게 하는 검

나를 도구로 사용하는 것은 괜찮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을 본질이 아닌 목적의 도구로 사용하는 느낌은 마음을 슬프게 한다. 이런 저런 많아질수록...

2019-03-07 안식은 어디인가?

위약_ 플라시보효과로 인해 적절한 약제를 먹지 않았지만 약을 먹었다는 생각으로 심리적인 영향을 끼치게 된다. 복음을 전해 듣고, 예수님으로 인해 우리가 구원을 담보받는 다는...

2019-03-06 공약을 낸 온유

딸 온유가 나를 닮아서인지 앞에 서는 것, 사람들 앞에서 발표하는 것을 두려워 하는 편이다. 그런데 작년에 3학년 선거에 나가서 임원으로 섬긴 시간때문인지 학기초...

2019-03-06 과연 내일이 내게 올 것인가

하나님은 내게 오늘을 말씀하신다. 보이지 않는 믿음으로 보이는 세상을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 하루를 뛰어 넘기 위해서 마음이 조급해질때가 있다. 하루를 뛰어 넘기 위해...

2019-03-04 영광의 자리는 어디인가?

언젠가 나는 기도했다. 세상에 많은 감정들이 있을텐데 그것을 이해하고 경험하기를.. 지금은 차마 그것을 기도하지 못한다. 의도는 좋았으나, 내가 그 감정을 다 견디어 낼 수...

2019-03-01 몇 번이라도, 주님 사랑하는 마음

언제든지, 어느때든지 나는 하나님을 떠나거나 부인하거나 저주할 수 있는 존재이다. 그것을 전제하지 않으면 나는 나를 과신하거나, 주님을 은혜를 구하지 않거나 나 스스로 나를 속이게 된다.   나는...

2019-02-28 시간 속 은혜를 구하며

새벽마다 기도하는 모임, 그곳에 앉아 있으면 각양의 모습을 만나게 된다. 차라리 사역이 아니었으면 더 순수하게 기도하며 주님을 찾게 되는 이들을 만난다.   선배와 어른을 만나며...

2019-02-27 늦은 밤 귀가하며

많은 사람, 귀한 사람들과의 만남. 그 속에서 나는 어떤 생각을 하며 어떤 마음을 가지고 살아가야 할까를 생각했다. 비교하면 더없이 작고 작은 사람인데 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