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n Photo | 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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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23 하루를 멈추고 심호흡 하며

할 일을 잠시 미루고  책상에 앉았습니다.   헤롯왕의 죽음과 벨사살왕의 죽음의 공통점처럼 하나님의 영광을 빼앗은 절도죄가  내게도 많습니다.   하지만 이 부분을 더 깊이 더 자주 고민하지 않으려...

2020-09-11 고민을 고민합니다

늦은 밤에 귀가했습니다. 하루를 보낸 것이 감사합니다. 하지만 당장 내일 아침부터의  일과를 생각하면 걱정이 앞섭니다.   인권에 대한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이 공부는 아마도 조만간 끝을 볼테지만 주님의...

2020-06-18 진땀을 흘린 시간

오늘 유튜브 라이브는 어려웠다. 또 고민하게 된다. 할만한 능력이 없는데 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물론, 능력이 없다는 것은 알지만 한 걸음, 한 걸음이 쉽지는 않다. 그래도...

2020-06-05 분주해진 시간

일상 생활에 유튜브 하나가 들어왔다가 기존 질서가 무너지고 있다. 습관이 만들어지는데 흔히 3개월이 걸린다고 한다. 그러면 새로운 패턴에 익숙해지는데  딱 그만큼의 시간이 걸리면 좋겠다.     분주해진...

2020-05-27 과부하가 걸리면서.

유튜브를 하면서 확실히 과부하가 걸린다는 것을 느낀다. 고민이 된다. 꼭 필요한 채널이라는 것을 알고 있지만 기질에 반하고, 이렇게 부담되는 시간을 계속 해나가는게 맞는 것일까? 게다가 다음주에는 라이브를...

2020-05-20 마음 상할 때, 재밌는 상상

대전까지 내려가는 기차에서 약속이 취소되었다는 연락을 받았다. 나는 이런 일로 마음 상하지는 않는다. 내가 알지 못하는 이유가 있을거라 생각한다. 내가 마음 상하는 시간은 내 진심이...

2020-05-18 선택

게시글에 댓글을 달려다가 고민했다.  말씀 묵상이 계속 늦어져셔 댓글을 달면 오늘은 아무것도 못단다. 사람들은 소통을 통해 확장을 노리라고 하지만 나는 도무지 확장에는 생각이 없는 사람이...

2020-05-17 걷던 걸음으로 계속.

다음 한 주간은 무척 바쁠 것 같다.  그래서 늦은 시간까지  노래하는 풍경에 사용할 글과 사진을 정리했다. 몇 줄 되지 않는 글이지만 이 글을 준비하기...

2020-05-16 책임지지 않으려 하는 것은 아닌가?

새로운 국면을 맞은 한주다. 누구도 보지 못할 공간속에서 글을 남기고 싶지만,   주님과의 약속이 있다. 내 삶의 궤적을 기록하고 공유하는 일, 물론 내 일기장에 많은 글들이...

2020-02-12 온라인 공간, 성격

온라인상에 글을 올리지 않은지 어느새 한 달이 넘어가고 있다. 이 시간을 통해 알게 된다. 원래 나란 존재를 사람들에게 보이는 것을 그리 좋아하지 않는 성격이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