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n Photo | 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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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7 과부하가 걸리면서.

유튜브를 하면서 확실히 과부하가 걸린다는 것을 느낀다. 고민이 된다. 꼭 필요한 채널이라는 것을 알고 있지만 기질에 반하고, 이렇게 부담되는 시간을 계속 해나가는게 맞는 것일까? 게다가 다음주에는 라이브를...

2020-05-20 마음 상할 때, 재밌는 상상

대전까지 내려가는 기차에서 약속이 취소되었다는 연락을 받았다. 나는 이런 일로 마음 상하지는 않는다. 내가 알지 못하는 이유가 있을거라 생각한다. 내가 마음 상하는 시간은 내 진심이...

2020-05-18 선택

게시글에 댓글을 달려다가 고민했다.  말씀 묵상이 계속 늦어져셔 댓글을 달면 오늘은 아무것도 못단다. 사람들은 소통을 통해 확장을 노리라고 하지만 나는 도무지 확장에는 생각이 없는 사람이...

2020-05-17 걷던 걸음으로 계속.

다음 한 주간은 무척 바쁠 것 같다.  그래서 늦은 시간까지  노래하는 풍경에 사용할 글과 사진을 정리했다. 몇 줄 되지 않는 글이지만 이 글을 준비하기...

2020-05-16 책임지지 않으려 하는 것은 아닌가?

새로운 국면을 맞은 한주다. 누구도 보지 못할 공간속에서 글을 남기고 싶지만,   주님과의 약속이 있다. 내 삶의 궤적을 기록하고 공유하는 일, 물론 내 일기장에 많은 글들이...

2020-02-12 온라인 공간, 성격

온라인상에 글을 올리지 않은지 어느새 한 달이 넘어가고 있다. 이 시간을 통해 알게 된다. 원래 나란 존재를 사람들에게 보이는 것을 그리 좋아하지 않는 성격이라는...

2020-01-23 촛불 같은 인생에

새해를 기점으로  글 쓰기를 쉬었다.  물론 혼자만의 메모들은 계속 쌓아 나갔지만 공적인 글쓰기에 대한 피로감이 있었던 모양이다. 하지만 오늘 그런 생각이 들었다. 누군가를 위한 글이라...

2019-08-29 용기를 내자

새벽 기도 모임에 짧게 메세지를 나누었다. 도착전까지 어떤 말씀을 나눠야 할지 기도했고 찬양을 하며 말씀을 정리했다. 1. 부재의 시간 2. 하지만 돌아갈 집 3. 돌아갈...

2019-08-20 다시 시작한 말씀 암송

온유와 소명이가 짧은 방학의 마지막 날 개학을 앞두고 다시 말씀을 암송하기 시작했다. 한 달 조금 넘는 기간동안 꽤 많은 구절이 목표인데 재밌을것 같다며...

2019-08-15 모든 것을 주고 싶지만, 모든 것을 줄 수 없는

주님이 날마다 내게 베푸시는 은혜가 크다. 하지만 은혜가 크지만, 동시에 세상에 주는 무게가 무겁다. 가장이 되어 살아간다는 것, 가족의 행복을 생각한다는 것,  어쩌면 하나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