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n Photo | 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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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20 아무 일 없는 것처럼

조용한, 아무 일도 없는 것처럼 조용한 토요일, 내일 예수님이 부활하실거란 사실을 아무도 모른채, 침묵하고 있는 시간을 살고 있습니다. 이제 어떻게 살아야 할지, 다시 생계를 고민해야...

2019-04-19 주님의 일하심앞에

하나님의 일하심이 놀랍다. 불과 며칠사이에 하나님이 만나게 하시는 사람과 심경과 태도속에 그 분의 인도하심을 알게 하신다. 새벽예배를 가는 차안에서 아내와 대화했다. 그래. 주님이 인도하신다는 마음이면 우리는...

2019-04-17 나는 죽을테니 너는 살아라

나발 앞에 다윗은 흥분했지만 아비가일은 다윗에게 말했습니다. 그는 그의 이름이 어울리는 자라고. 그래서 그는 자신의 분노를 거두게 됩니다.   사람들을 만나며 오해하거나 오해를 받거나 반응 앞에...

2019-04-05 그래서 제안을 거절했다

친한 지인으로 부터 괜찮은 제안을 받았다. 내일까지 답변을 달라 했지만 이미 거절을 말하고 있었다. 나는 제안이 너무 필요했지만, 만난적도 없는 누군가를 생각하고...

2019-04-02 수많은 시행착오를 경험하며

"안 그래도. 이 말씀을 읽을 때 몇 번을 읽었어요. 하나님이 지금 내게 묵상하라고 주신 말씀이라 생각했어요."   가족이 함께 저녁에 말씀을 암송하다가 사랑하되, 사랑할 수...

2019-03-31 목자장 되신 주님

강의를 하다가 나도 청중도 눈물을 흘렸다. 늦은 저녁, 초대한 가까운 이웃과 이야기를 나누다가 비슷한 경험을 이야기했다.   이 땅에서의 반복되는 절망과 자신도 알지 못하는 아픔 나는...

2019-03-30 믿음 앞 미묘한 긴장

예상했던대로 하루가 무척 바빴다. 아침에 만난 목사님은 많이 우셨고, 함께 기도했다. 내 마음을 이야기했다. 나는 세상은 고해라고 생각한다. 절망과 비극과 아픔이 가득한 곳 현실을...

2019-03-27 가난하고 애통한 마음

천사원으로 가는 길은 멀다. 대중 교통을 선호하지만 차라리 이 길은 차로 운전하는 게 마음 편하다. 두 시간 걸리는 시간에 나는 차에서만 할...

2019-03-08 온유의 회장 선거

온유가 집에 돌아와 말했다. 선거에 떨어졌어. 이미 아내와 함께 말해뒀다. 선거에 붙고 떨어졌고는 중요한게 아니니까 마음을 편하게 가져. 하지만 나도 앞에 서서 말하는걸 두려워 하는...

2019-03-06 공약을 낸 온유

딸 온유가 나를 닮아서인지 앞에 서는 것, 사람들 앞에서 발표하는 것을 두려워 하는 편이다. 그런데 작년에 3학년 선거에 나가서 임원으로 섬긴 시간때문인지 학기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