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n Photo | Diary
685
archive,category,category-private_diary,category-685,ajax_updown,page_not_loaded,,select-theme-ver-4.4.1,menu-animation-underline,wpb-js-composer js-comp-ver-5.4.7,vc_responsive

2019-08-29 용기를 내자

새벽 기도 모임에 짧게 메세지를 나누었다. 도착전까지 어떤 말씀을 나눠야 할지 기도했고 찬양을 하며 말씀을 정리했다. 1. 부재의 시간 2. 하지만 돌아갈 집 3. 돌아갈...

2019-08-20 다시 시작한 말씀 암송

온유와 소명이가 짧은 방학의 마지막 날 개학을 앞두고 다시 말씀을 암송하기 시작했다. 한 달 조금 넘는 기간동안 꽤 많은 구절이 목표인데 재밌을것 같다며...

2019-08-15 모든 것을 주고 싶지만, 모든 것을 줄 수 없는

주님이 날마다 내게 베푸시는 은혜가 크다. 하지만 은혜가 크지만, 동시에 세상에 주는 무게가 무겁다. 가장이 되어 살아간다는 것, 가족의 행복을 생각한다는 것,  어쩌면 하나님이...

2019-07-05 눈에 보이지 않는 영역 너머 비밀

탈북자 아이들이 팀을 이루어 선교지로 아웃리치를 떠난다. 재정을 채우기 위해 힘쓰는 수고들이 있었고 기도받기 위해 기다리는 아이들의 모습이 귀했다. 그래서 기도하기전에, 잠깐의 마음을...

2019-06-30 순종은 방향을 만든다

몇 년만의 만남이었다. 전시회라는 명분이 없으면  나란 사람은 좀처럼 사람을 만나려 하지 않는다. 작가들과의 만남에서 하나님이 이렇게 일하시는가?   우리의 고정관념들, 고집을 쉽게 바꾸지 못한다. 하지만 언젠가...

2019-06-29 내게 장가들때 나는 알겠지요

하루를 마감하며 잠시 책상에 앉았다. 아무도 알지 못하는 숲속 작은 빌라, 구석에서 나는 무엇을 꿈꾸고 있을까? 나를 찾지 않기를 바라고 있는 것은 아닌지.   부모가 되어 마냥...

2019-06-27 다시 호전되고 있다

아내가 몸이 아플적마다 추어탕을 먹는데, 이번에는 내가 아프다고, 아내가 추어탕을 추천해서 음식을 먹고, 약을 먹고, 쉬는 시간을 통해  쉬고 일어났는데, 또 쉬라고 권하고 그렇게 배려하는...

2019-06-26 무더위 감기몸살

무더위에 감기몸살에 걸려 오한으로 몸을 떨었다. 나만 잠에 예민하고 아내와 아이들은 한 번 자면 아주 깊이 잠들어서 끙끙 앓아도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알지 못한다.   나는...

2019-06-24 차 안, 주님의 생명싸개

"이모 지난주에 제가 울었잖아요. 왜 울었는지 알아요?" "아니, 모르겠는데?" "말씀을 외웠는데, 생각이 나지 않는거예요. 그래서요." "그런데, 오늘 그 말씀을 외웠어요."   차 안에서 나눈 짧은...

2019-06-20 주님을 주님으로 인정하는 것

I국의 현지 선교사와 보낸 오전 시간, 많은 생각을 갖게 된다. 현재 선교회의 대표 제의를 받았을 때, 보수나 지위가 아니라 그에게 상처준 사람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