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n Photo | 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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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11 추석 일주일 전,

사람이 연결되면 필요한 이들에게 도움이 가는 것 같습니다. 매 달 돕는 가정이 있는데, 자연스레 사람들과 연결되어 추석 선물을 보낼 수 있게 되었습니다. 감사는...

2021-08-26 감사하고 난감한 주제 일기

아이들의 마지막 방학날,  가족과 함께 짧은 여가를 보냈다. 마지막까지 좋았던 시간, 그러나 귀가해서 보니 소명이의 방학숙제가 미진했다.   방학숙제로 주제일기를 써야 했는데 이 아이는 예수동행일기를 제출하려고...

2021-08-17 습관처럼, 습관이 아닌

번개처럼, 하루가 지났습니다. 가족과 저녁을 먹고, 너무 늦지 않게 함께 기도했습니다. 어제는 함께 차 안에서 기도했습니다. 우리가 서 있는 자리는 다르지만 이 기도를 잊지...

2021-08-10 기회를 주고 기다려줄 수 있다면

가장 못한 일은 너무 많습니다. 그러나, 기도하면 그 시간을 통해 하나님은 일하십니다.   반 고흐의 인생을 들여다 보면 갈등의 요인들이 보입니다. 반 고흐 특유의 고집스러운...

2021-08-09 노동하듯, 하루를

언제 하나. 했는데 또 하나를 끝냈습니다. 몇 달후 전시회 요청을 받았습니다. 일정상 도저히 진행하면 안될 스케줄인데 내년으로 미루지 못할 사정이 있어서 결국 많이 돕지...

2021-08-08 새로운 기대를 담아

이것 저것 바쁜 일정속에서 교회내에서 새로운 주제로 강의를 부탁받아서 몇 번을 거절하다가 수락했습니다.   강의도 부담되었지만 새로운 주제로 강의를 준비하려면 준비하는 시간을 생각해야 했기에 거절하는게 당연하다고...

2021-08-07 반가운 만남

외국에서 반가운 지인이 찾아왔습니다. 방역수칙때문에 아쉬운 만남이었지만 그리운 만남과 대화 후에 교회에서 함께 기도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10년에 한 두번 만나는 사이지만, 주님이 우리...

2021-08-06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않고

기도하며, 온유가 학교에서 있었던 일을 이야기했습니다. 사회 수업중에 낙태를 주제로 아이들이 회의를 했는데 많은 아이들이 자기 결정권을 이야기했다고 합니다. 그들은 태아를 하나의 세포라고...

2021-08-02 선선해진 날씨

오랜만에 선선한 날씨를 만나게 되어서 반가웠습니다. 날씨에 감정과 기분이 변한다는 것을 보며 요나의 기분이 어떨지 생각했지요. 날짜가 지나갈때마다 조바심이 생깁니다. 그때마다 생각합니다. 내 삶의 성공은...

2021-08-01 때가 차매

때가 차매. 짧은 이 찬양의 가사에 소망을 담습니다. 때로는 지지부진한 것 같고 연약함이 가득한 사람들과 현실에 있지만 내가 시간의 중심이 아니라 주님이 시간의 주인이심을 믿는다면 내가...